Brand Story

244년 전통, 영국 왕실 납품 칫솔 브랜드

"KENT 구강케어"

켄트오랄스(Kent Orals)는 1777년에 설립된 영국의 전통적인 브러시 제조사인 G.B. Kent & Sons의 오랄 케어 전문 브랜드입니다. 약 2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켄트는 영국 왕실에 브러시를 공급해온 전통을 이어오며, 최근에는 구강 건강을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설립과 역사: 켄트는 1777년 윌리엄 켄트(William Kent)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이후 9대에 걸쳐 영국 왕실에 브러시를 공급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찰스 3세 국왕으로부터도 로열 워런트(Royal Warrant)를 수여받아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oyal Warrant (로얄워런트) 란 ? – 영국최고의 제품 증명
Royal Warrant는 영국의 로얄 패밀리가 왕실에서 5년이상 특정 제품을 사용하면서
제품력과 서비스의 품질에 대해 평가하고 최고의 수준임을 보증해 주는 가장 명예로운 인증으로서 왕실에 납품하는 공급업체들의 노고와 수고를 치하하는 의미로 시작되었습니다.
왕관, 보석, 예복등과 같은 특별한 품목 이외에도, 왕실에서는 주방용구, 가구, 치솔 및 브러쉬등 평상의 생활용품들을 필요로 하였는데,..
로얄워런트 소지자협회 (The Royal Warrant Holders Association)에 따르면 1115년 헨리 2세가 처음으로 이런 종류의 칭호를 수여하였고, 현재와 같은 제도는 George III (재임기간 1760~1820)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Kent는 George III세 때 최초로 本 왕실납품업자 인증을 수여 받은 이후 현재까지 9대에 걸쳐 계속 Royal Warrant를 수여 받아 영국왕실에 칫솔 및 브러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로얄 워런트는 850개의 회사와 개인에게 수여되었는데 이 중 외국 회사는 손에 꼽을 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 중에서 삼성전자가 2012년 스마트TV로 로얄 워런트를 획득한 바 있습니다. 왕실이 사용하는 물건이니 품질은 더할 나위 없다고 보증이 되는 셈입니다.
왕실납품업자에 주어지는 '휘장'은 세상의 어느 것과도 견줄 수 없는 긍지와 영광을 나타내 주는 것이었습니다.
이로서 이 휘장은, 납품제품에, 포장등에 붙일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됩니다.
왕실납품권은 5년 주기로 갱신되며 Kent는 George III세이후 9대에 걸친 현재까지 이를 보유해 오고 있습니다.
Feature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한
"정교한 구강케어의 시작 KENT" 의
다양한 라인업을 만나보세요.

1. 클래식 라인 (Classic Line)
특징: 3,400개의 0.01mm 초극세모를 사용하여 민감한 잇몸과 치아를 부드럽게 세정합니다. 곡선형 브러시 디자인으로 잇몸 라인에 밀착되어 효과적인 세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BPA 프리 및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2. 시그니처 로열 라인 (Signature Royal Line)
특징: 10,000개의 트리플 팁 초극세모를 채택하여 민감한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치아 사이 깊숙한 곳까지 세정이 가능합니다. 은 코팅된 항균 모와 친환경 소재의 핸들로 위생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였습니다.

3. 브릴리언트 치약 및 정제 (Brilliant Toothpaste & Tablets)
특징: 천연 허브 추출물(캐모마일, 로즈마리, 칼렌듈라)을 함유하여 플라그 제거, 충치 예방, 구취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투명한 젤 타입의 치약과 친환경 포장의 정제 형태로 제공됩니다.

4. 스마일 치간 칫솔 (Smile Interdental Brushes)
특징: 0.4mm부터 0.8mm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제공되며, 치아 사이의 플라그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구강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